독일 현지인이  추천하는 독일 맛집   레스토랑 


 

Hallo! Guten Tag !


안녕하세요 Herr 초이입니다.


이제 독일 이민 2주차 되니까 현지인 다 된것 같아요.


사람이란 참 금방 적응하나봅니다.


오늘은 독일 슈투트가르트 (Stuttgart) 현지인으로서 숨겨진 맛집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여기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에는 독일 레스토랑 뿐만 아니라, 아시안 레스토랑도 많은데요, 특히 일본 레스토랑에서 파는 스시가 독일인들에게 인기라고 하네요.


오늘은 독일 슈투트가르트 (Stuttgart) 현지인으로서 숨겨진 맛집을 추천해드리려고 합니다.


임시 아파트 근처에 있는 공원을 가다가 앞에 터키식 레스토랑이 있길래 들어가봤습니다.




독일 이민 오기전에 독일 마트 물가는 싸지만 독일 레스토랑은 인건비때문에 비싸다고 들었는데 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가 봅니다.



피자 가격이 5.5 유로정도면 한국보다는 싼 편 아닌가요?




맥주 가격도 Stuttgart 맥주가 1.75 유로로 굉장히 저렴합니다. 



우리 나라에서 일반적으로 먹는 병맥주보다 큰 사이즈입니다. 아마 칭따오 병맥주를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가게 사이즈는 그닥 크지는 않습니다. 주로 사람들이 테이크 아웃 해서 가더라구요. 



드디어 음식이 나왔습니다. 메인 메뉴와 샐러드가 나왔는데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샐러드는 한국에서 일반적인 레스토랑에 가면 먹을수 있는 맛입니다. 샐러드 양도 장난 아닙니다.



아래는 고기와 야채 등을 구워서 내놓은 음식인데 사진으로 보시는 것보다 양이 엄청 나게 많아서 2명이 먹어도 남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메뉴 가격이 9유로 정도니까 싼 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먹었으면 15유로는 넘었을 것 같습니다. 독일 레스토랑 생각보다 가성비가 좋은데요?


아래 지도에 위 독일 레스토랑 위치 첨부해드립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시고 !


Auf Wiederse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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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독일 이민중인 Herr 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