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  후기 및 추천  

 

 

Hallo! Guten Tag !


독일에 살지만 일본, 한국 출장이 많은 관계로 한국에서 종종 호텔에서 숙박을 합니다.

수원에 독일 회사 한국 사무실이 있어서 자주 가는데 제가 애용하는 호텔이 있어서 후기 올려드립니다.

 

바로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입니다. 라마자 프라자 수원 호텔은 수원 시청과 아주대학교와 가까워서 위치적으로도 좋았습니다.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은 바로 도로변에 위치하고 호텔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한눈에 찾기가 쉬워요.

 

아래 사진처럼요.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 로비 모습입니다. 로비도 굉장히 크고 식당도 오픈되어 있어 확 틔여진 공간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리고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은 외국에서 출장온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이라 로비에는 대부분 외국인들이었습니다.

 

 

라마다프라자 수원 호텔 룸 내부입니다.더블베드와 책상, 소파, 간이 테이블이 있습니다. 룸은 굉장히 넓은 편이라 너무 좋았어요. 제가 이곳을 이용하는 이유 중의 하나입니다. 넓은 호텔 룸!

 

 

어때요? 굉장히 넓죠?

 

 

테이블 위에는 간단한 티와 물이 있구요.

 

 

냉장고에는 미니바가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미니바는 이용하면 요금표대로 돈을 내야하는 것 아시죠?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 욕실입니다. 욕실도 굉장히 큰 편입니다.

 

 

세면대 옆면 아래를 보면 드라이기가 준비되어있구요.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바디 로션, 비누가 아래와 같이 준비되어있어 따로 챙기실 필요가 없습니다.

 

 

샤워캡,빗, 화장솜, 면봉 등도 준비되어있고 특히 미니바느질 키트가 있어 놀랐습니다.

 

 

문 옆에는 거울로 된 옷장이 있는데요,

 

 

다리미와 샤워가운, 페브리즈가 안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조식을 배달해주는 것입니다.

 

 

오전 3시 이전에 객실 앞 문고리에 걸어주면 원하는 시간에 아침식사를 룸에서 즐길수 있습니다.

 

 

메뉴는 컨티네탈 조찬, 미국식 조찬, 한국식 조찬, 일본식 조찬이 있는데 컨티넨탈은 17000원, 미국식은 22000원, 한국식과 일본식은 25000원입니다.

 

 

식사를 마친후에는 이렇게 호텔 객실 앞에 놓아두면 수거해간답니다. 

 

 

라마다 프라자 수원 호텔 후기를 알려드렸는데요 수원에서 호텔 묶으실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시고 !


Auf Wiederse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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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독일 이민중인 Herr 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