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스트라스부르  Pax hotel   후기! 

 

Hallo! Guten Tag !

 

독일 이민 와서 처음 가본 프랑스 여행! 그 첫 출발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Strassbourg) 입니다. 이미 2월에 호텔과 독일에서 출발하는 기차표를 예매해서 저렴하게 여행을 할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독일 이민의 장점 중의 하나는 유럽 어느 지역이든 대부분 기차를 이용해서 여행을 할수 있다는 것 같아요. 제가 사는 Stuttgart 에서 프랑스 strassbourg 까지 약 1시간 정도 기차를 통해 갈수 있어 굉장히 가까운 거리입니다.

 

지난 번 포스팅에서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호텔 예약과 관련된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그 후기에 대해 작성하려고 합니다. 지난 포스팅은 아래 링크를 통해 읽으실수 있습니다^^

 

프랑스 여행-스트라스부르 호텔 예약 현명하게 하기!


Pax hotel 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기차역에서 도보로 5분정도에 위치한 곳입니다. 또한 쁘띠프랑스까지 7분, 노트르담 대성당까지 15분이면 도보로 이동할수 있는 곳이라 스트라스부르 여행하기에 굉장히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Pax hotel 의 내부 사진입니다. 우리는 1인실 하나, 2인실 하나를 예약했는데요, 아래는 1인실 사진입니다. 참고로 2박에 1인실, 2인실 다 합쳐서 220유로 (27만원)에 예약했답니다.

 

1인실치고는 굉장히 넉넉한 사이즈여서 놀랐습니다.

 

 

Pax hotel 객실에는 TV와 커피포트가 마련되어있고 컵도 준비되어있습니다. 가끔 유럽에 가면 호텔에 커피포트가 없어 커피를 타마시거나 컵라면을 끓여먹기 불편한 경우가 많은데 이 Pax hotel 은 편리했답니다. 실제로 여행을 마치고 온 밤마다 캐리어에 싸가지고 온 컵라면을 끓여먹었어요^

 

 

Pax hotel 화장실 또한 굉장히 큰 편이었는데요 사이즈보다도 깨끗한 화장실에 더 놀랐답니다. 사실 호텔에서 중요시하는 것 또한 화장실의 청결도를 빼놓을수 없잖아요. 이 곳 Pax 호텔은 침실뿐 아니라 화장실도 굉장히 깨끗해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그리고 유럽 호텔에서 가끔 드라이기가 없는 경우가 있어 당황스러운 적도 있었는데 이곳에는 드라이기와 넉넉한 수건이 준비되어있어 따로 챙겨오실 필요도 없습니다.

 

 

아래는 2인실 사진입니다. 1인실 베드보다 약간 큰 더블베드이 준비되어있고 방 사이즈는 크게 다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29개월 아이와 함께 하다보니 pax 호텔 예약 시 요구사항에 아이용 침대도 요청했는데 이미 준비가 되어있더라구요.

 

 

아이침대로 인해 방 여유 공간이 줄어들었지만 아이침대에 베개와 침구류가 준비되어있어 아이가 편안히 잘수 있었기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욕실도 1인실과 마찬가지로 넓은 편이며 샤워실에는 샴푸와 바디워시 겸용 비누가 구비되어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호텔 로비에는 아래와 같이 쇼파와 함께 관광 안내 팜플렛이 준비되어있으니 여행 출발하기전에 챙기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조식 부페는 7시부터 10시까지 제공되는데 부페 스타일의 경우 성인 10유로, 아이 5유로입니다. 간단한 조식의 경우 성인 5유로라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여행시 호텔에서 조식을 먹지 않는 스타일이지만 여행 전 호텔에서 간단히 끼니를 떼우고 가시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좋을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깨끗한 호텔을 이용해서 만족도는 만점을 주고 싶습니다. 거리상으로도 기차역과 가깝고 여행지와도 멀지 않은 거리에 있기 때문에 위치 점수도 높게 주고싶네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라고 해서 비싼 호텔만 있을줄 알았는데 1인당 1박에 4만원정도 되는 가격에 좋은 서비스를 누릴수 있었답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호텔 정보가 되었으면 하네요.


 

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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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독일 이민중인 Herr 초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시  추천   기념품 5가지! 

 

Hallo! Guten Tag !

 

해외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것! 바로 그 여행지에서 살수 있는 기념품인데요. 나를 위한 기념품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등 지인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해주는 경우도 많죠.

 

프랑스 특히 스트라스부르에는 관광 명소마다 기념품 샵이 많아서 기념품을 사느라 바쁘게 돌아다녀야할 필요가 없습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는 한국인들에게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명소답게 다양한 기념품들을 볼수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시 살만한 추천 기념품에 대해 포스팅해드리도록 할게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시 추천 기념품 5가지!            

 

 

1. 시계 마그넷  

 

아마 해외 여행 하시는 분들 중에 그 나라의 특색을 표현한 마그넷을 모으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저도 해외 여행시 항상 그 나라의 마그넷을 사서 냉장고에 모으는 취미가 있답니다.

하지만 일반 마그넷에 싫증나신분들에게 좋은 아이템이 있는데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기념품 샵에 가면 가장 많이 볼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시계 마그넷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기념품샵에는 아기자기한 다양한 마그넷들을 볼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시선을 끄는 것은 시계형 마그넷이랍니다.

 

 

시계형 마그넷은 아래 사진처럼 박스에 포장이 되어있어 캐리어에 넣고 와도 파손의 위험이 적답니다.

 

 

마그넷 안에는 수은 건전지가 2개 들어있어 아래 사진처럼 시계 뒷편에 삽입을 하게 되면 시계 추가 왔다 갔다 움직이면서 시계가 작동을 합니다. 

 

 

아래처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사온 시계와 독일에서 산 시계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유럽 여러나라를 여행하면서 시계 마그넷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2. 건축물 미니어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를 여행하다보면 노트르담 성당과 같은 아름다운 건축물을 많이 보실수 있는데요 사진만으로 여행의 추억을 담기에는 무언가 부족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추천드리는 것! 기념품으로 건축물 미니어쳐를 구입하는것이에요.

기념품 샵에는 다양한 마그넷, 인형뿐만 아니라 건축물 미니어쳐도 쉽게 구입할수 있는데요, 아래 사진처럼 스트라스부르의 유명한 건축물을 미니어쳐로 만나볼수 있답니다.

가격도 10유로 정도로 적당한 선이라 여행 추억을 간직할 본인 소장용으로도 좋고 가족이나 친구에게 인테리어용으로 선물해도 참 좋을것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각 여행지에서 구입한 그 나라의 건축물 미니어쳐를 기념품으로 모으고 있답니다.

 

 

3. 액자용 풍경화

 

쁘띠프랑스 가는 길목에 위치한 한 기념품샵의 밖에 전시된 상품들 중에 엽서뿐 아니라 풍경화도 볼수 있습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아름다운 풍경과 건축물을 배경으로한 그림을 구입할수 있는데요 여기서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는 가격이 1유로밖에 안한다는 것이죠!

 

조금 큰 사이즈는 3유로이지만 개인적으로 집에 액자용으로 전시할 용도라면 1유로짜리 작은 사이즈가 더 이쁜 것 같아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풍경화를 시작으로 이제부터 각 여행지에서 구입한 그림들을 집에 액자로 전시해놓을 생각입니다^^

 

 

 

4. 소주잔

 

아마 이 기념품은 애주가들에게 선물하면 좋은 아이템 같은데요, 바로 그 나라의 풍경이 담긴 소주잔입니다!

 

마그넷이나 그림보다 좀 더 실용적인 기념품을 사지고 싶거나 선물을 해주고 싶다면 소주잔을 추천해드립니다. 소주잔은 실제로 집에서 술을 마실때 꺼내서 유용하게 쓸수 있기 때문에 술 한잔 할때마다 한번 더 여행의 추억을 느낄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죠. 

 

맥주잔도 기념품으로 많이 사기도 하지만 큰 부피로 인해 부담이 가신다면 부피 부담이 없는 소주잔으로 대체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위 기념품들과 마찬가지로 여행지에서 구입한 소주잔들을 모아보는것은 어떤가요^^?

 

 

5. 아름다운 풍경이 담긴 엽서

 

여행지에 가면 그 나라의 아름다운 관광지의 풍경이 담긴 엽서를 구입을 많이 하시죠?

저같은 경우에는 엽서를 구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엽서에 여행지에서 느낀 점들을 적어서 와이프와 서로 주고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엽서들을 여행지에서 구입한 마그넷과 함께 냉장고에 붙여놓고 있죠.

이렇게 하면 마그넷으로 채워지는 냉장고보다 훨씬 인테리어 효과도 좋고 아무래도 그 때의 메시지를 다시한번 읽어보면서 "그땐 이런 느낌으로 여행을 했지" 하고 추억을 되새기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다녀와서 위 5가지 기념품들을 모두 사왔네요^^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선물을 해주고싶은 사람들에게 어떤 선물이 어울릴지 이 포스팅을 통해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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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독일 이민중인 Herr 초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꼭 가야할 맛집 4곳! 


 

Hallo! Guten Tag !


오늘은 프랑스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써봅니다.

 

프랑스 여행 하면 다들 먼저 떠올리시는 곳이 바로 paris (파리)인데요, 프랑스는 파리 말고도 아름다운 관광지가 참 많답니다.

 

그중에서도 유럽인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 바로 Strassbourg (스트라스부르) 여행 시 꼭 가봐야할 맛집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유럽 여행시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맛집도 매력적이지만 유럽인들의 입맛과 한국인들의 입맛은 약간 다르잖아요?

 

그래서 한국인들 입맛에 맞는 프랑스 Strassbourg (스트라스부르) 맛집 4곳에 대해 포스팅해드립니다!!

 

1. LA CORDE A LINGE

 

주소:2 Place Benjamin Zix, 67000 Strasbourg, 프랑스

홈페이지: lacordealinge.com

영업시간 : 오전 10시 30분~ 오전 12시

 

  

쁘띠프랑스 가는 길목에 위치한 레스토랑. 오픈 시간부터 항상 손님들로 꽉 차는 곳으로 야외 테이블이 수십개가 넘지만 항상 만석입니다.  스트라스부르에서 꽤 유명세가 있는 식당으로 한국 관광객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레스토랑입니다.

 

 

주 메뉴는 햄버거와 고기 종류인데 이 레스토랑의 햄버거는 한국인 입맛도 사로잡을 정도로 굉장히 맛이 뛰어난 인기 메뉴입니다.

 

특히 햄버거 메뉴 중에 LE PUR LAINE와 LE BLUE JEAN'S 를 추천하고 싶은데요, 이중에서 LE BLUE JEAN'S 는 블루 치즈가 들어간 햄버거로 색다른 치즈버거 맛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햄버거를 시키면 샐러드와 감자가 함께 세트로 나오는데 양이 한사람이 먹기에 배부른 양입니다.

 

 

이외에도 LIN 이라는 메뉴도 추천드리는데 이것은 오리 다리구이입니다. 특별 소스와 함께 곁들일수 있는데 양은 적지만 프랑스 오리 요리를 맛볼수 있는 시간이지요.

 

 

또한 Kids 메뉴 (어린이 메뉴) 도 있어 아이와 함께 갈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물론 식사에는 프랑스 어느 레스토랑과 마찬가지로 빵이 제공됩니다.

 

 

가격은 4명 식사와 맥주, 음료를 포함해도 61유로 정도로 비싼편이 아니라 가성비 최고의 식당으로 추천합니다!

 

 

 

 

2. IL JOURNALE

 

주소:11 Rue du Maroquin, 67000 Strasbourg, 프랑스

홈페이지: iljournale.com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 오후3시, 오후 6시 ~오후 10시 30분

 

 

노트르담 성당 옆 레스토랑이 즐비한 작은 골목에 위치한 레스토랑. 노트르담 성당 가는 일정에 포함시키면 좋은 레스토랑입니다. 한국인들에게는 노트르담 성당 바로 옆에 위치한 Maison Kammerzell 이라는 곳만 많이 알려져있죠. 왜냐하면 꽃보다 할배에 나온 할배들이 식사한 곳으로 유명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Maison Kammerzell은 이미 많은 한국인들에게 알려져 한국인 손님으로 북적인데다가 식사가 늦게 나와 여유가 없을 때에는 허겁지겁 먹고 나와야하는 단점이 있어요.

 

노트르담 성당에서 바토라마 유람선을 타러 가는 작은 골목으로 들어가면 조금 한적하고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수 있는 레스토랑 골목이 나오는데요 이 IL JOURNALE 가 바로 그런 곳 중 하나입니다.

 

 

주 메뉴는 피자와 파스타입니다. 여러 스타일의 피자와 파스타를 맛볼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야외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어 노트르담의 뒷편을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12시에 울리는 노트르담 성당의 종소리 연주를 들으며 따스한 햇살과 함께 식사를 즐길수 있는 분위기 좋은 곳입니다.

 

 

 

파스타를 주문하면 스파게티 형식 혹은 독일식 스파게티 형식으로 먹을건지 물어보는데 한국인에게는 스파게티 형식이 맞을것 같습니다. 양도 굉장히 많아서 성인이 먹기에도 배부른 양입니다.

 

 

개인적으로 파스타보다는 피자를 추천드리는데 프랑스 피자 특유의 느끼하지 않은 맛을 느낄수 있기 때문이죠. 아래는 치킨이 들어간 피자인데요,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은 치킨 피자를 맛보실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메뉴의 가격이 10~15유로 안팍으로 형성되어 있어 저렴하게 식사를 즐길수 있는 곳이며 위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노트르담 성당과 바토라마 유람선 근처에 있어 일정 짜실 때 반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La Petite Alsace

 

주소:

홈페이지: restaurant-alsacien-strasbourg.fr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 오후 11시

 

 

쁘띠프랑스 길목에 위치한 곳으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전통 음식을 맛볼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야외 테이블이 많지는 않지만 식사 시간대 초반에만 가도 야외 테이블을 선점할수 있어요.

 

 

이 레스토랑의 주 메뉴는 meat나 fish 요리입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 등 다양한 meat 요리를 즐길수 있고 meat 를 싫어하시는 분도 다양한 fish 요리가 있어 즐길수 있는 곳이지요. 메뉴 중 재미있는 것은 fish 메뉴 중에 그날 잡은 고기에 따라 요리가 달라지는 메뉴도 있네요^^

 

 

3명이서 주문한 요리의 전체샷입니다. 연어요리도 보이고 beef 스테이크도 보이는데요 오른쪽 위에 특이한 요리가 바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전통요리입니다.

 

 

베이컨, 자우어크라우트로 구성된 이 전통 요리는 독일에서도 전통요리로 여겨지는데요. 이것은 바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가 독일의 영토였던 탓이지요. 그래서 이 곳 스트라스부르의 요리는 독일 요리와 비슷한 점이 많답니다.

이 전통 요리는 베이컨의 짠맛을 자우어크라우트의 신맛으로 잡아주기 때문에 느끼하지 않게 식사를 할수 있습니다.

 

 

소고기 스테이크와 연어 스테이크 요리도 맛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특히 연어요리에 함께 나온 레몬즙 짜는 도구가 굉장히 인상적이기도 했지요.

 

 

3명이서 맥주와 함께 식사한 가격은 65유로 정도로 위 음식점들보다 약간 비쌌지만 그래도 한사람당 20유로 정도로 즐길수 있으니 크게 부담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4. Au Pont Saint-Martin

 

주소:

홈페이지: pont-saint-martin.com

영업시간 : 오후 12시 ~ 오후 10시 30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내 쁘띠프랑스 특유의 아기자기한 건물로 지어진 레스토랑. 특히 건물 외벽에 초록색 잎으로 덮여져 있어 쉽게 찾을수 있는 재미있는 인테리어의 레스토랑입니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강가 바로 옆에 위치해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식사를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식당 내부에서도 창문을 통해 스트라스부르 강가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며 즐겁게 식사 할수 있는 곳으로 연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주로 meat 메뉴가 많으며 그중에서도 pork 요리가 주를 이룹니다. 이밖에도 오리와 연어 요리도 즐길수 있습니다.

 

 

Meat 메뉴에는 항상 샐러드와 감자튀김이 같이 제공되어 양이 많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인 입맛에 L'escalope de porc panee 가 가장 맞지 않나 싶습니다. Le cordon bleu de porc pane 는 약간 싱거운 맛으로 느껴지실수도 있어요.

 

 

가운데 유리병 속에 들어있는 것은 케첩과 머스타드 소스로 간편하게 스틱봉지에 들어있어 몇개 챙겨서 여행중에 사용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식사 가격은 맥주 포함 4명이서 80유로 정도로 한사람당 20유로에 식사를 즐길수 있어요.

무엇보다 이 곳 레스토랑의 장점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아름다운 강변과 바토라마 유람선을 즐기며 식사를 할수 있다는 것이지요.!

 

 

 

자 어떠셨나요? 벌써부터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이 기다려지시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는 아름다운 경치로도 관광객을 매혹시키지만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도 인기 관광지에 한몫을 하고 있다구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맛집을 쉽게 찾을수 있는 좋은 포스팅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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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독일 이민중인 Herr 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