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여행 중에   트램에서    느낄수 있는 것


 

Hallo! Guten Tag !


프랑스는 전세계적으로 많은 관광객들에게 인기 많은 곳이죠. 프랑스에서 있다보면 여기서 살고 싶을 정도로 사람들의 여유로운 일상을 동경하게 됩니다.

 

저도 한국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독일에서 살고 있지만 프랑스 여행하면서 이 곳이 더 여유로워보인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는 아주 작은 도시라서 대중교통 이용 없이도 하루면 대부분의 관광지를 볼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저도 대중교통 없이 구글 맵을 켜고 2일동안 걸으면서 여행을 해봤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는 트램이 많습니다.

 

 

트램이라고 해서 차도와 따로 노선이 분리되있는것이 아니라 가끔은 차와 트램이 같은 도로를 주행하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죠??

 

 

 

아래 사진과 같이 트램이 지나갈때는 사람들이 트램이 다 지나갈때까지 기다린다음 도로를 건너기도 하죠.

 

 

우연히 트램을 지켜보다가 신기한 것이 있어 공유해봅니다. 트램이 지나가는 도로에는 아래 사진과 같이 케이블이 위에 설치되어있습니다. 이 케이블을 보면서 관찰하고 싶었던 것이 바로 케이블은 어떻게 설치되어있을까 라는 것이었습니다.

 

 

정답은 바로 이것! 케이블은 건물벽에 설치되어있더라구요! 아마 프랑스 여행 다녀오신분들 중에 많은 분들이 아실거라 생각되요.  

 

 

양쪽 건물에 지지할수 있는 케이블을 설치해놓고 이 케이블을 기반으로 트램 케이블이 설치되어있더라구요. 도로 주변에 건물만 있다면 이런식으로 해서 케이블이 계속 연결될수 있는 것이죠.

 

 

 

이 케이블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나라였다면 가능했을까? 아무런 주민들의 반발이 없었을까? 라는 생각말이죠.

 

아마 "우리 건물에는 케이블을 설치할수 없어" 라는 반발이 많았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내 집에는 안되고 네 집에는 되는 NIMBY (Not In My Back Yard) 현상이 팽배한 우리 사회에서 아마 설치 과정에 대립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잠시 여행 중에 멈춰, 이렇게 설치된 수많은 건물들의 케이블을 보면서 이들은 설치과정에서 아무런 반발이 없었을까 생각해봅니다.

 

 

 

프랑스 여행 중에 많은 관광지를 보기도 하였지만 이렇게 사소한 케이블 하나에서 그들의 시민 의식을 배우기도 하네요.

 

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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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독일 이민을 시작하는 Herr 초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시  추천   기념품 5가지! 

 

Hallo! Guten Tag !

 

해외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것! 바로 그 여행지에서 살수 있는 기념품인데요. 나를 위한 기념품 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등 지인들에게 뜻깊은 선물을 해주는 경우도 많죠.

 

프랑스 특히 스트라스부르에는 관광 명소마다 기념품 샵이 많아서 기념품을 사느라 바쁘게 돌아다녀야할 필요가 없습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는 한국인들에게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명소답게 다양한 기념품들을 볼수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시 살만한 추천 기념품에 대해 포스팅해드리도록 할게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시 추천 기념품 5가지!            

 

 

1. 시계 마그넷  

 

아마 해외 여행 하시는 분들 중에 그 나라의 특색을 표현한 마그넷을 모으는 분들 많으실겁니다. 저도 해외 여행시 항상 그 나라의 마그넷을 사서 냉장고에 모으는 취미가 있답니다.

하지만 일반 마그넷에 싫증나신분들에게 좋은 아이템이 있는데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기념품 샵에 가면 가장 많이 볼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시계 마그넷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기념품샵에는 아기자기한 다양한 마그넷들을 볼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시선을 끄는 것은 시계형 마그넷이랍니다.

 

 

시계형 마그넷은 아래 사진처럼 박스에 포장이 되어있어 캐리어에 넣고 와도 파손의 위험이 적답니다.

 

 

마그넷 안에는 수은 건전지가 2개 들어있어 아래 사진처럼 시계 뒷편에 삽입을 하게 되면 시계 추가 왔다 갔다 움직이면서 시계가 작동을 합니다. 

 

 

아래처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사온 시계와 독일에서 산 시계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유럽 여러나라를 여행하면서 시계 마그넷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2. 건축물 미니어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를 여행하다보면 노트르담 성당과 같은 아름다운 건축물을 많이 보실수 있는데요 사진만으로 여행의 추억을 담기에는 무언가 부족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추천드리는 것! 기념품으로 건축물 미니어쳐를 구입하는것이에요.

기념품 샵에는 다양한 마그넷, 인형뿐만 아니라 건축물 미니어쳐도 쉽게 구입할수 있는데요, 아래 사진처럼 스트라스부르의 유명한 건축물을 미니어쳐로 만나볼수 있답니다.

가격도 10유로 정도로 적당한 선이라 여행 추억을 간직할 본인 소장용으로도 좋고 가족이나 친구에게 인테리어용으로 선물해도 참 좋을것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각 여행지에서 구입한 그 나라의 건축물 미니어쳐를 기념품으로 모으고 있답니다.

 

 

3. 액자용 풍경화

 

쁘띠프랑스 가는 길목에 위치한 한 기념품샵의 밖에 전시된 상품들 중에 엽서뿐 아니라 풍경화도 볼수 있습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아름다운 풍경과 건축물을 배경으로한 그림을 구입할수 있는데요 여기서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는 가격이 1유로밖에 안한다는 것이죠!

 

조금 큰 사이즈는 3유로이지만 개인적으로 집에 액자용으로 전시할 용도라면 1유로짜리 작은 사이즈가 더 이쁜 것 같아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풍경화를 시작으로 이제부터 각 여행지에서 구입한 그림들을 집에 액자로 전시해놓을 생각입니다^^

 

 

 

4. 소주잔

 

아마 이 기념품은 애주가들에게 선물하면 좋은 아이템 같은데요, 바로 그 나라의 풍경이 담긴 소주잔입니다!

 

마그넷이나 그림보다 좀 더 실용적인 기념품을 사지고 싶거나 선물을 해주고 싶다면 소주잔을 추천해드립니다. 소주잔은 실제로 집에서 술을 마실때 꺼내서 유용하게 쓸수 있기 때문에 술 한잔 할때마다 한번 더 여행의 추억을 느낄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죠. 

 

맥주잔도 기념품으로 많이 사기도 하지만 큰 부피로 인해 부담이 가신다면 부피 부담이 없는 소주잔으로 대체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랍니다!

 

 

위 기념품들과 마찬가지로 여행지에서 구입한 소주잔들을 모아보는것은 어떤가요^^?

 

 

5. 아름다운 풍경이 담긴 엽서

 

여행지에 가면 그 나라의 아름다운 관광지의 풍경이 담긴 엽서를 구입을 많이 하시죠?

저같은 경우에는 엽서를 구입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엽서에 여행지에서 느낀 점들을 적어서 와이프와 서로 주고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엽서들을 여행지에서 구입한 마그넷과 함께 냉장고에 붙여놓고 있죠.

이렇게 하면 마그넷으로 채워지는 냉장고보다 훨씬 인테리어 효과도 좋고 아무래도 그 때의 메시지를 다시한번 읽어보면서 "그땐 이런 느낌으로 여행을 했지" 하고 추억을 되새기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다녀와서 위 5가지 기념품들을 모두 사왔네요^^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선물을 해주고싶은 사람들에게 어떤 선물이 어울릴지 이 포스팅을 통해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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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독일 이민을 시작하는 Herr 초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꼭 가야할 맛집 4곳! 


 

Hallo! Guten Tag !


오늘은 프랑스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써봅니다.

 

프랑스 여행 하면 다들 먼저 떠올리시는 곳이 바로 paris (파리)인데요, 프랑스는 파리 말고도 아름다운 관광지가 참 많답니다.

 

그중에서도 유럽인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 바로 Strassbourg (스트라스부르) 여행 시 꼭 가봐야할 맛집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유럽 여행시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맛집도 매력적이지만 유럽인들의 입맛과 한국인들의 입맛은 약간 다르잖아요?

 

그래서 한국인들 입맛에 맞는 프랑스 Strassbourg (스트라스부르) 맛집 4곳에 대해 포스팅해드립니다!!

 

1. LA CORDE A LINGE

 

주소:2 Place Benjamin Zix, 67000 Strasbourg, 프랑스

홈페이지: lacordealinge.com

영업시간 : 오전 10시 30분~ 오전 12시

 

  

쁘띠프랑스 가는 길목에 위치한 레스토랑. 오픈 시간부터 항상 손님들로 꽉 차는 곳으로 야외 테이블이 수십개가 넘지만 항상 만석입니다.  스트라스부르에서 꽤 유명세가 있는 식당으로 한국 관광객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레스토랑입니다.

 

 

주 메뉴는 햄버거와 고기 종류인데 이 레스토랑의 햄버거는 한국인 입맛도 사로잡을 정도로 굉장히 맛이 뛰어난 인기 메뉴입니다.

 

특히 햄버거 메뉴 중에 LE PUR LAINE와 LE BLUE JEAN'S 를 추천하고 싶은데요, 이중에서 LE BLUE JEAN'S 는 블루 치즈가 들어간 햄버거로 색다른 치즈버거 맛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햄버거를 시키면 샐러드와 감자가 함께 세트로 나오는데 양이 한사람이 먹기에 배부른 양입니다.

 

 

이외에도 LIN 이라는 메뉴도 추천드리는데 이것은 오리 다리구이입니다. 특별 소스와 함께 곁들일수 있는데 양은 적지만 프랑스 오리 요리를 맛볼수 있는 시간이지요.

 

 

또한 Kids 메뉴 (어린이 메뉴) 도 있어 아이와 함께 갈수 있는 레스토랑입니다. 물론 식사에는 프랑스 어느 레스토랑과 마찬가지로 빵이 제공됩니다.

 

 

가격은 4명 식사와 맥주, 음료를 포함해도 61유로 정도로 비싼편이 아니라 가성비 최고의 식당으로 추천합니다!

 

 

 

 

2. IL JOURNALE

 

주소:11 Rue du Maroquin, 67000 Strasbourg, 프랑스

홈페이지: iljournale.com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 오후3시, 오후 6시 ~오후 10시 30분

 

 

노트르담 성당 옆 레스토랑이 즐비한 작은 골목에 위치한 레스토랑. 노트르담 성당 가는 일정에 포함시키면 좋은 레스토랑입니다. 한국인들에게는 노트르담 성당 바로 옆에 위치한 Maison Kammerzell 이라는 곳만 많이 알려져있죠. 왜냐하면 꽃보다 할배에 나온 할배들이 식사한 곳으로 유명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Maison Kammerzell은 이미 많은 한국인들에게 알려져 한국인 손님으로 북적인데다가 식사가 늦게 나와 여유가 없을 때에는 허겁지겁 먹고 나와야하는 단점이 있어요.

 

노트르담 성당에서 바토라마 유람선을 타러 가는 작은 골목으로 들어가면 조금 한적하고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수 있는 레스토랑 골목이 나오는데요 이 IL JOURNALE 가 바로 그런 곳 중 하나입니다.

 

 

주 메뉴는 피자와 파스타입니다. 여러 스타일의 피자와 파스타를 맛볼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야외 테이블도 준비되어 있어 노트르담의 뒷편을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12시에 울리는 노트르담 성당의 종소리 연주를 들으며 따스한 햇살과 함께 식사를 즐길수 있는 분위기 좋은 곳입니다.

 

 

 

파스타를 주문하면 스파게티 형식 혹은 독일식 스파게티 형식으로 먹을건지 물어보는데 한국인에게는 스파게티 형식이 맞을것 같습니다. 양도 굉장히 많아서 성인이 먹기에도 배부른 양입니다.

 

 

개인적으로 파스타보다는 피자를 추천드리는데 프랑스 피자 특유의 느끼하지 않은 맛을 느낄수 있기 때문이죠. 아래는 치킨이 들어간 피자인데요, 담백하고 느끼하지 않은 치킨 피자를 맛보실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메뉴의 가격이 10~15유로 안팍으로 형성되어 있어 저렴하게 식사를 즐길수 있는 곳이며 위에서도 언급하였듯이 노트르담 성당과 바토라마 유람선 근처에 있어 일정 짜실 때 반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La Petite Alsace

 

주소:

홈페이지: restaurant-alsacien-strasbourg.fr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 오후 11시

 

 

쁘띠프랑스 길목에 위치한 곳으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전통 음식을 맛볼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야외 테이블이 많지는 않지만 식사 시간대 초반에만 가도 야외 테이블을 선점할수 있어요.

 

 

이 레스토랑의 주 메뉴는 meat나 fish 요리입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 등 다양한 meat 요리를 즐길수 있고 meat 를 싫어하시는 분도 다양한 fish 요리가 있어 즐길수 있는 곳이지요. 메뉴 중 재미있는 것은 fish 메뉴 중에 그날 잡은 고기에 따라 요리가 달라지는 메뉴도 있네요^^

 

 

3명이서 주문한 요리의 전체샷입니다. 연어요리도 보이고 beef 스테이크도 보이는데요 오른쪽 위에 특이한 요리가 바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전통요리입니다.

 

 

베이컨, 자우어크라우트로 구성된 이 전통 요리는 독일에서도 전통요리로 여겨지는데요. 이것은 바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가 독일의 영토였던 탓이지요. 그래서 이 곳 스트라스부르의 요리는 독일 요리와 비슷한 점이 많답니다.

이 전통 요리는 베이컨의 짠맛을 자우어크라우트의 신맛으로 잡아주기 때문에 느끼하지 않게 식사를 할수 있습니다.

 

 

소고기 스테이크와 연어 스테이크 요리도 맛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특히 연어요리에 함께 나온 레몬즙 짜는 도구가 굉장히 인상적이기도 했지요.

 

 

3명이서 맥주와 함께 식사한 가격은 65유로 정도로 위 음식점들보다 약간 비쌌지만 그래도 한사람당 20유로 정도로 즐길수 있으니 크게 부담가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4. Au Pont Saint-Martin

 

주소:

홈페이지: pont-saint-martin.com

영업시간 : 오후 12시 ~ 오후 10시 30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내 쁘띠프랑스 특유의 아기자기한 건물로 지어진 레스토랑. 특히 건물 외벽에 초록색 잎으로 덮여져 있어 쉽게 찾을수 있는 재미있는 인테리어의 레스토랑입니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강가 바로 옆에 위치해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식사를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식당 내부에서도 창문을 통해 스트라스부르 강가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하며 즐겁게 식사 할수 있는 곳으로 연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주로 meat 메뉴가 많으며 그중에서도 pork 요리가 주를 이룹니다. 이밖에도 오리와 연어 요리도 즐길수 있습니다.

 

 

Meat 메뉴에는 항상 샐러드와 감자튀김이 같이 제공되어 양이 많은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인 입맛에 L'escalope de porc panee 가 가장 맞지 않나 싶습니다. Le cordon bleu de porc pane 는 약간 싱거운 맛으로 느껴지실수도 있어요.

 

 

가운데 유리병 속에 들어있는 것은 케첩과 머스타드 소스로 간편하게 스틱봉지에 들어있어 몇개 챙겨서 여행중에 사용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식사 가격은 맥주 포함 4명이서 80유로 정도로 한사람당 20유로에 식사를 즐길수 있어요.

무엇보다 이 곳 레스토랑의 장점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아름다운 강변과 바토라마 유람선을 즐기며 식사를 할수 있다는 것이지요.!

 

 

 

자 어떠셨나요? 벌써부터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이 기다려지시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는 아름다운 경치로도 관광객을 매혹시키지만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도 인기 관광지에 한몫을 하고 있다구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맛집을 쉽게 찾을수 있는 좋은 포스팅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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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여행- 스트라스부르 호텔 예약  현명하게 하기!

 

Hallo! Guten Tag !

 

독일에 이민 온지 7개월차에 첫 유럽 여행을 시작해봅니다! 그 첫 시작은 바로 프랑스 여행! 그 중에서도 독일에서 가까운 스트라스부르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독일 슈투트가르트 (Stuttgart) 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는 기차로 1시간 거리에 있기 때문에 많은 독일인들이 주말에 자주 갈 정도로 꽤 가까운 여행지입니다.

 

프랑스 여행은 10년 전 대학원 때 학회 참석 할때 파리를 여행 한 이후로는 처음이라 기대됩니다. 프랑스 여행 기차 예매 관련 포스팅은 아래 글을 참조하세요!

 

 

이제 프랑스 여행을 하기 위한 기차 예매도 끝냈으니 호텔을 예매할 차례입니다. 다들 유럽 자유 여행 가실 때 주로 이용하시는 호텔 예약 사이트가 있으시죠?

 

저같은 경우는 부킹 닷컴을 이용해보았습니다. 요즘 유럽 여행 하시는 많은 분들이 이 사이트를 이용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https://www.booking.com

 

 

 

 

물론 어느 사이트든 미리 호텔을 예약해야 저렴하게 결제 할수 있다는것은 다 알고 계시죠? 특히 프랑스 여행지 중 스트라스부르는 전세계에서 많이 오기 때문에 호텔 예약을 미리 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한국에서도 꽃보다 할배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가 소개된 이후 많은 분들이 프랑스 여행지로 스트라스부르를 선택하십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는 항상 호텔이 모자른 관광지라고 하네요. 자 그럼 알찬 프랑스 여행을 위해 스트라스부르 호텔을 예약해볼까요?

 

위 사진처럼 부킹닷컴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숙박 체크인 날짜와 체크아웃 날짜, 숙박 객실 수, 성인 수 등을 입력하시고 검색을 누르시면 여러 호텔이 검색이 되는데요.

 

 

검색된 화면의 왼쪽에 보시면 여러가지 필터 기능이 있습니다. 내가 예상하고자 하는 프랑스 여행 경비 중 쓰고자 하는 호텔 비용, 숙박 유형, 이용 후기 평점 등을 선택하여 호텔을 필터링 할수 있습니다.

 

이 많은 호텔을 보려면 시간이 꽤 걸리잖아요^^

 

특히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 호텔을 예약하는 경우 테마별 인기 지역 필터링을 보시면 아래 사진처럼 구시가지, 대성당, 건축물 이렇게 나오는데요.

 

 

 

 

프랑스 여행 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스트라스부르는 굉장히 작은 도시라서 많은 분들이 파리 여행을 하고 당일치기로 스트라스부르 여행을 계획하기도 합니다. 그만큼 스트라스부르는 볼곳이 한정되있답니다.

 

구시가지 구역, 대성당, 쁘띠프랑스 이렇게 크게 3곳으로 관광지를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굳이 렌트카 없이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하는데 6시간 정도면 충분하다고 하네요.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프랑스 여행하고 싶으시다면 본인이 가고자하는 관광지에서 가까운 곳에 호텔을 잡는 것이 좋겠죠?

 

이렇게 본인이 호텔 잡고자 하는 지역을 선택하신 후 검색을 다시 하시면 좀더 축소된 호텔 결과를 볼수 있는데요.

 

그 중 마음에 드시는 호텔 하나를 선택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메뉴 중에 빨간 박스처럼 좋은 위치-지도에서 보기 기능을 이용하시면 호텔의 위치를 지도상에서 볼수 있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차역과 구시가지 쁘띠프랑스 이렇게 3구역의 중간정도에 호텔을 예약하시는 것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 하시는데 효율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좀더 구체적인 거리도 부킹 닷컴 홈피에지에서 제공하고 있으니 호텔 결정에 도움이 되실것 같네요.

 

이렇게 프랑스 여행을 하기 위한 호텔 예약까지 마쳤습니다!

 

이제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맛집과 관광 명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일만 남았네요.

 

항상 해외 여행을 가기 전에 이렇게 호텔 예약하고 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인것 같아요. 

 

프랑스 여행 준비 하시는 분들에게 호텔 예약 포스팅이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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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독일 이민을 시작하는 Herr 초이

  비행기 대신  기차 타고 프랑스  여행하기!-기차 예약 

 

Hallo! Guten Tag !


안녕하세요 Herr 초이입니다.


독일 이민 온지 7개월이 다되어가지만, 그동안 초기 정착 서류 처리, 회사 생활 적응, 짧은 한국 방문 등으로 인해 정신없이 보내서 여행다운 여행을 제대로 못해본것 같아요.

 

독일 이민의 장점이라고 하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유럽의 중심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을 여행하기 좋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 유럽 여행 하려면 비행시간도 단점 중의 하나지만 비싼 항공료로 인해 유럽 여행을 망설이시는 분들도 많죠? 독일 이민 오니 아시아를 여행가기에는 비싸졌지만 반대로 유럽을 여행 하기에는 너무 좋은 조건인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년도부터는 본격적으로 여행 프로젝트를 실행해볼까 합니다. 저희 부부는 독일 이민 오기 전에도, 호주 여행, 대만 여행, 일본 여행, 괌 여행 등 많은 해외 여행을 즐기는 편이었어요. 그만큼 여러나라의 문화를 즐긴다는 것은 저희에게는 참 설레는 일이랍니다.

 

유럽 여행 프로젝트의 시작! 여러 나라를 고민했습니다. 처음에 생각해본 곳은 스위스 여행!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국가로도 유명한 곳이죠. 특히 꽃보다 할배에서 스위스 여행이 소개된 후로 더 스위스 여행이 한국인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요..

 

특히 베른이나, 취리히는 스위스 여행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꼽히는 도시입니다. 취리히는 대중교통만으로도 시내를 구경할수 있는데요.  

 

 

위 사진은 스위스 취리히 시내의 강가입니다. 강을 따라 거니는 취리히 여행 코스는 스위스 여행 묘미 중의 묘이라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도 선정되었죠.

 

하지만 스위스 여행의 가장 큰 걸림돌....바로 비싼 물가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기도 하지만 비싼 물가로도 유명한 스위스! 스위스 여행 중 레스토랑에서 한끼만 먹더라도 한사람당 기본 40유로는 나온다네요.. 그럼 스위스 여행 호텔 비용은 어마어마하겠죠.... 그래서 스위스 여행 대신 다른 여행지를 찾아보기로 했어요.

 

그래서 찾은 곳은 바로 프랑스 여행! 스트라스부르 여행입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는 저희가 살고 있는 Stuttgart (슈투트가르트) 에서 가장 가까운 프랑스 도시로 기차로 1시간 정도면 가는 곳입니다. 아이와 함께하려면 여행 시간도 고려할 항목 중의 하나입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은 꽃보다 할배에서도 소개된 관광지로 유명한데요, 특히 우리들이 잘알고 있는 쁘띠 프랑스도 여기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 있답니다.  위 사진은 프랑스 스트라스 부르 여행지 사진입니다.^^

 

우리 첫 유럽 여행 프로젝트의 목적지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로 선정! 이제 여행 이동수단을 선택해야하는데요. 위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은 제가 살고 있는 슈투트가르트에서 비행기보다 기차로 가는 것이 더 빠릅니다. 비행기를 타려면 몇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 수속, 짐 보내기, 보안 검사 등 해야할것이 참 많은데요. 아이까지 있으면 굉장히 힘들잖아요? 대신에 유럽에서는 기차 여행을 하게 되면 이런 절차들은 다 생략 가능합니다. 바로 기차 시작 전에 도착해서 열차를 타고 가면 되요^^ 유럽에서는 버스나 기차 여행을 통해 어느 국가로든 갈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가끔 기차 안에서 불법체류자들을 잡기 위해 보안 검사를 하니 여권은 항상 필수로 들고 다녀야하지만 비행기에 비해 참 간편히 여행 할수 있어요!

 

그래서 기차를 타고 프랑스 여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아래 사이트는 독일 기차 (도이치반) 영문 사이트입니다.

 

 https://www.bahn.com/en/view/index.shtml

 

 

도이치반 사이트에 들어가서 회원 가입을 한 후에 (굳이 회원 가입을 안하셔도 됩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의 첫 시작! 기차 예매를 시작해봅니다.

 

아래 사진처럼 여행 정보를 입력한 후에 Search 를 누르시면.

 

 

 

아래와 같이 기차 정보가 뜹니다. 독일은 기차 값이 한국보다 비싼 편이에요. 그리고 항공료처럼 빨리 예매하면 가격이 싸고 점점 가격이 올라가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조기 예매는 필수입니다! 아래 사진처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까지 한 사람당 편도 55유로입니다. 물론 1시간 가는 거에 비하면 금액이 비싼것일수도 있지만 한국에서 프랑스 여행하려면 몇백만원의 항공료를 내야하는거에 비하면 참 고마운 가격입니다. 독일 이민 장점 중의 하나!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여행 출발 기차의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하고 return Journey를 누르면 동일하게 독일로 돌아오는 기차 시간대를 고를수 있어요.

 

 

독일 도이치반은 시간대에 따라 기차 금액이 굉장히 차이 나기도 하고 경유 횟수에 따라 차이가 나니 항상 잘 보고 예약하셔야 합니다! 돌아오는 기차를 고르셨다면 To offer selction 을 누르시면 결제 화면으로 이동하게 되요.

 

그전에 이 가격이 좌석 포함 가격인지 항상 확인하셔야합니다. 독일 도이치반은 좌석을 따로 예매하려면 추가 요금을 내야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이 자리 예약을 안하고 당일 가서 비어있는 자리를 확인후 앉는 시스템으로 이용을 한답니다.

 

다행히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까지 가는 이 기차에는 좌석 요금이 포함되어 있어 싼 가격에 지정자리까지 받고 여행을 할수 있습니다.

 

 

 

결제 화면으로 넘어가기 전에 나이를 입력해야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도이치반은 나이에 따라서도 기차 예매가격이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아래와 같이 나이를 입력하시면 다음 결제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결제 화면으로 넘어가기 전에 한단계가 더 남았는데요, 바로 티켓 수령방법과 자리 선택입니다. 독일 도이치반은 층수 선택, 금연석 선택, 가족칸 등 자리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되서 나중에 자세히 포스팅해드릴게요!

 

 

이렇게해서 한사람당 왕복 110유로의 저렴한 가격으로 프랑스 여행을 시작하게 됬어요! 물론 어린아이는 도이치반이 공짜라 돈을 내야하는 비행기 예약보다 좋네요!

 

프랑스 여행 중 스트라스부르는 독일인들이 주말마다 차로 운전해서 가는 여행지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는 독일 문화 반, 프랑스 문화 반이라고도 하네요.

 

프랑스 여행은 대학원 때 학회 발표하러 갈때 파리를 여행한것 말고는 없네요. 그것도 벌써 10년이 흘렀네요.. 10년만에 다시 하는 프랑스 여행! 매우 설렙니다. 그것도 출발지가 한국이 아니라 독일이라 더 감회가 새롭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첫 유럽 여행! 프랑스 여행!

 

이제 프랑스 여행 준비 2번째 단계! 호텔을 예약해야겠네요.

 

다음에는 프랑스 여행에서 빠져서는 안될 좋은 호텔 예약하는 법에 대해 포스팅 해드리도록 할게요!

 

아직 4월까지 2개월이 남았지만 벌써부터 프랑스 여행에 들떠있습니다. 쁘띠프랑스, 노트르담 성당, 즐비한 프랑스 레스토랑들... 

 

앞으로도 프랑스 여행 준비를 하면서 공유할만한 내용이 있으면 포스팅해드리도록 할게요.

 

그럼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시고 !


Auf Wiederse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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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독일 이민을 시작하는 Herr 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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